'새김아트' 창시자 정고암 아티스트, 내년 미국서 마나그룹 레지던시 활동

"기간은 6개월에서 1년정도...세계적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 계힉"

장재진 편집인 | 기사입력 2019/12/01 [18:00]

'새김아트' 창시자 정고암 아티스트, 내년 미국서 마나그룹 레지던시 활동

"기간은 6개월에서 1년정도...세계적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 계힉"

장재진 편집인 | 입력 : 2019/12/01 [18:00]

 

전각예술을 한차원 더 승화시켜 '새김아트'를 창시한 정고암(72. 정병례)아티스트가 미국 마나(MANA)그룹 초청으로 2020년 미국에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기간은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정고암 아티스트는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원래 내가 꿈꾸던 거니까 세계적인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도 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작업을 하면서 '새김아트'를 폭 넓게 세계에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정고암 새김아티스트     © 휴먼뉴스


마나그룹은 미국의 도시재생 전문 개발·투자 기업으로, 미국 뉴저지·시카고·마이애미의 저소득지역에 예술·문화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등 새로운 부동산 사업모델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정고암 아티스트는 레지던시(residency)로 계약하여 마나그룹에서 제공하는 창작 및 생활공간에서 작품 활동을 할 예정이다. 

 

▲ 정고암의 새김아트 작품. 삼청공원 입구의 도로 벽면에 설치된 정고암의 작품 '삼청의 꿈'.     © 휴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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