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조피렌 기준 초과 수입 팜유류(팜올레인) - 동물용의약품 기준 초과 검출된 중국산 활미꾸라지 회수 조치

배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15:13]

벤조피렌 기준 초과 수입 팜유류(팜올레인) - 동물용의약품 기준 초과 검출된 중국산 활미꾸라지 회수 조치

배윤주 기자 | 입력 : 2019/11/30 [15:13]

 
벤조피렌 기준을 초과한 수입 팜유류(팜올레인)가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성도물산(주)’이 수입,판매한 말레이시아산 ‘트레드키 퓨어팜 올레인 베지트블오일’[유형: 팜유류(팜올레인)]에서 벤조피렌이 기준(2.0 ㎍/kg이하) 초과(10.3 ㎍/kg)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 회수대상 제품 '트레드키 퓨어팜 올레인'     © 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5월 10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또 식품수입판매업체인 주식회사 동인무역(경기도 평택시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활미꾸라지’에서 동물용의약품인 엔로플록사신이 기준(0.1mg/kg) 초과(0.2mg/kg)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2019년 11월 11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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