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총액 1위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월평균 1061만원 받아

금융 및 보험업 671만2천원,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523만7천원 순

김현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1:49]

임금총액 1위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월평균 1061만원 받아

금융 및 보험업 671만2천원,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523만7천원 순

김현지 기자 | 입력 : 2019/11/29 [11:49]

 

우리나라 상용근로자 1인이상 사업체 전체근로자 임금 총액은 374만5000원이며,이는 전년동월대비 3.2%(+11만7000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고용노동부가 밝힌 2019년 10월 산업체별 노동력에 따르면,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 임금총액은 398만원으로 2.6%(+10만원) 증가했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53만원으로 7.9%(+11만3천원) 증가했다.

▲     © 출처 고용노동부

 

▲     © 출처 고용노동부


규모별로는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는 334만원으로 2.3%(+7만4천원) 증가했으며, 300인 이상은 588만2천원으로 5.7%(+31만6천원) 증가했다.

 

최고 임금을 받는 업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으로 평균 월 1,061만3천원이었다. 다음은 금융 및 보험업으로 671만2천원,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523만7천원,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468만7천원이었다.

적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으로 196만5천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 240만6천원 순이었다.

 

▲     © 출처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2019년 1~9월 물가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333만7천원으로 전년동기(3,241천원)대비 2.9%(+9만5천원)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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