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서울홍보대사’자선경매, 홍현희·제이쓴 신규위촉

배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5:59]

[피플] ‘서울홍보대사’자선경매, 홍현희·제이쓴 신규위촉

배윤주 기자 | 입력 : 2019/11/28 [15:59]

 

29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2019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의 밤 「별은 빛을 나눈다」’ 행사에서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이하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위촉 소감으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서울은 우리 부부의 삶의 터전”이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홍보대사가 된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 신규 위촉 홍보대사 홍현희.제이쓴 부부 (사진제공 싸이더스 HQ)     © 출처 서울시



 

이와 관련해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29일 현장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위촉패를 받고 서울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부부는 “서울에서 신혼부부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그 경험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겠다.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서울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방송, 사회,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을 알리고 시정을 홍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앞으로도 홍보대사의 밤과 같은 따뜻한 나눔 실천의 장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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