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대장정 '2019 코리아 챌린지' 성공적 종료

‘주민참여결산토론회 의무화’ 아이디어 발표한 하승우 씨 대통령상

정경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13:17]

4개월 대장정 '2019 코리아 챌린지' 성공적 종료

‘주민참여결산토론회 의무화’ 아이디어 발표한 하승우 씨 대통령상

정경화 기자 | 입력 : 2019/11/24 [13:17]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는 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2019 코리아 챌린지 : 국민제안, 국민선택(이하 코리아 챌린지)’ 결선을 개최했다.

 

코리아 챌린지는 대한민국 미래 100년 청사진을 제시하는 국민참여 아이디어 경연대회로, 6개 팀이 결선에 올라 경합을 펼쳤다.

 

이번 챌린지에서 대통령상은 ‘주민참여결산토론회 의무화’ 아이디어를 발표한 하승우 씨가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상은 ‘정책플랫폼 위키위키’ 아이디어를 발표한 아리아리 팀이 차지했다.

▲ 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열린 ‘2019 코리아 챌린지 결선’에서 ‘주민참여결산토론회 의무화’ 아이디어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승우 씨가 우승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휴먼뉴스

 

▲ 국무총리상은 ‘정책플랫폼 위키위키’ 아이디어를 발표한 아리아리 팀이 차지했다.     ©휴먼뉴스

 

 

한편, 이날 행사는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3.1독립선언서 낭독 및 3.1운동 기념곡 ‘3456’에 맞춘 댄스 공연, ‘우키시마 마루’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 ‘2019 코리아 챌린지 결선’ 수상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휴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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