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취약계층 위한 채무조정제도 등 담은 리플렛 배포한다

금감원-신복위 5만부 제작 11월 전국 배포

서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7:39]

금융취약계층 위한 채무조정제도 등 담은 리플렛 배포한다

금감원-신복위 5만부 제작 11월 전국 배포

서재경 기자 | 입력 : 2019/11/07 [17:39]

 


금융감독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금융취약계층에게 법정최고이자율 인하, 채무조정 제도 등 실용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업 관련 주요 민원사례·유의사항 및 신용회복을 위한 채무조정제도' 리플렛을 제작·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양기관은 이번 리플렛 배포로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금융취약계층은 대부업 이용시 주요 유의사항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함께 채무감면 등 채무조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노력 필요하다. 

 

리플렛에는 대부업 관련 주요 민원사례 및 유의사항, 채무조정 제도 등 금융취약계층에게 유익한 실용 금융정보를 담았다. 법정 최고이자율(24%), 연체가산이자율(3%) 제한 및 초과이자 지급시 구제절차 등 관련 사례 및 유의사항 등이다.

 

또 연체전 채무조정(신속채무조정), 이자율 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 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 등 채무조정제도 및 신용회복위원회 상담방법 등 정보도 제공한다.

 

양기관은 11월 중 5만부를 인쇄하여 금융감독원 본원 및 지원, 신용회복위원회(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에 비치·배포할 계획이다.

▲ 리플렛     © 금감원 제공

 

▲ 리플렛     © 금감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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