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 8일 대한상의에서 개최

`장애인 고용정책의 성과와 전략`등을 주제로14편의 연구논문 발표 및 토론

김현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2:03]

'제11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 8일 대한상의에서 개최

`장애인 고용정책의 성과와 전략`등을 주제로14편의 연구논문 발표 및 토론

김현지 기자 | 입력 : 2019/11/04 [12:0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이정주, 이하 고용개발원)은 11월 8일(금) 오후 12시 30분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11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용개발원은 국가승인통계인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고용패널조사',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의 활용도를 높이고, 장애인 고용과 관련된 정책적, 학문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2009년부터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장애인 고용정책의 성과와 전략’이라는 시사성 있는 기획주제 발표와 함께, '노동시장 성과', '고용정책', '직무만족', '일과 삶의 질'의 4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총 14편의 연구논문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복지, 경제학, 특수교육, 행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발표 및 토론자로 나서는 만큼 장애인 고용 증대를 위한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애인고용과 관련된 창의적이고 유용한 연구논문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논문 시상과 함께 최우수 논문에 대한 발표도 진행한다.

장애인고용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학술대회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고용개발원 홈페이지(http://edi.kead.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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