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비첩 연향세트’ 출시

배윤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0:32]

LG생활건강, ‘후 비첩 연향세트’ 출시

배윤주 기자 | 입력 : 2019/10/14 [10:32]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창덕궁 대조전에 깃든 왕후의 미(美)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후 비첩 연향세트’를 선보였다.
 
왕후의 아름다움의 비밀을 간직한 창덕궁 대조전에서 영감을 받은 ‘후 비첩 연향세트’는 대조전의 격조 있는 기품을 디자인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후’의 대표제품 ‘비첩 자생 에센스’ 두 병이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왕후의 꽃인 모란이 금속 공예로 섬세하고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LG생활건강 후 비첩 연향세트 90ml*2, 40만원대     © 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은 "대조전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황실의 마지막 궁중회화이자 벽화 작품인 ‘봉황도’와 ‘백학도’를 연향세트 케이스 디자인에 녹여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봉황이 날아드는 모습과 더불어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과 바위 등을 화려하게 표현한 ‘봉황도’와 16마리의 백학이 달빛 아래 소나무를 향해 날아 앉는 모습을 묘사한 ‘백학도’는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어 고귀한 의미를 더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8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지켜온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대표 제품으로 피부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키워주는 ‘초자하비단’ 성분에 궁중비방인 ‘공진비단’·‘경옥비단’·‘청심비단’ 성분을 담아 피부 탄력,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다스려 주어 로얄 안티에이징 케어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정화에 도움을 준다.
  

  • 도배방지 이미지

후 비첩 연향세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