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습병행의 비전과 미래 변화방향’ 세미나 3일 개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오후 2시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에서

김현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9:13]

‘일학습병행의 비전과 미래 변화방향’ 세미나 3일 개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오후 2시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에서

김현지 기자 | 입력 : 2019/12/02 [09:13]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3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소재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산업현장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른 일학습병행의 비전과 미래 변화방향’을 주제로 2019년 제3차 일학습병행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다.

 

최정훈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가 ‘일학습병행의 도전과 과제’에 대하여, 박종성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일학습병행제성과관리지원센터장이 ‘일학습병행의 성과와 추진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 ‘일학습병행의 비전과 미래 변화방향’ 세미나 포스터     © 휴먼뉴스


이어 이수경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고용능력·자격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김현수 순천향대학교 교수와 민준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지정토론에 참여하고, 최윤정 대한상공회의소 경영·회계·사무 인적자원위원회 책임연구원, 윤종찬 서울랜드 브랜드장, 노한샘 수원공업고등학교 도제부장교사, 이근철 한성자동차 대리, 정현진 현진소재 미래교육원장, 권오직 한국산업인력공단 일학습지원국 부장 등이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일학습병행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이 기대된다”며 “일학습병행의 현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의 발전과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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