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바라본 새만금, '2019 새만금 영상제' 수상작 전시

용산역 11월16~22일 ,국회의원회관 11월27~28일, 서울역 12월 2~3일 전시

김인서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5:41]

하늘에서 바라본 새만금, '2019 새만금 영상제' 수상작 전시

용산역 11월16~22일 ,국회의원회관 11월27~28일, 서울역 12월 2~3일 전시

김인서 기자 | 입력 : 2019/11/19 [15:41]

 
새만금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2019 새만금 영상제' 수상작품 전시회가 용산역(11. 16.~22.), 국회 의원회관(11. 27.~28.), 서울역(12. 2.~3.)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공항 터미널 등에서도 전시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번 '2019 새만금 영상제'에서는 드론 촬영 영상 대상 수상작인 “세계를 향한 길, 새만금”과 드론 사진 최우수작인 “만경강의 아침”을 포함하여, 드론 사진 8점과 드론 촬영 영상 20점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일반적으로 보기 어려운 다양한 모습의 새만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새만금을 접하고 찾아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9새만금 영상제' 수상 작품들.     © 새만금개발청 제공

 

▲ '2019새만금 영상제' 수상 작품들.     © 새만금개발청 제공

 

▲ '2019새만금 영상제' 수상 작품들.     © 새만금개발청 제공

 

▲ '2019새만금 영상제' 수상 작품들.     © 새만금개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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